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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랑, 내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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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다시시작이다 댓글 1건 조회 8,23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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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랑이었습니다
너무 사랑했습니다
우연처럼 만났지만,인연이라 여겼습니다
마음이 여린 여자였습니다
그만큼 지켜주고 아껴주겠다고,
머리로 다짐하였습니다
 
얼마 지나지않아 그 여자는 이별을 고했습니다
살아온 생활 탓에 그 여자를 부정하다 여겼습니다
하지만, 영원한 이별을 느꼈습니다
 
1년후..
다시 그 여자를 만났습니다
어색했지만, 1년동안 반성 많이 했었습니다
가까스로 그녀와 가까워 졌습니다
그렇게 행복할줄만 알았습니다
하지만, 이내 다시 그 여자는 이별을 고했습니다
더이상 내 차례는 오지 않을거라여겼습니다
 
2년후..
이제 그 여자는 한 아이의 엄마가 되어있습니다
그 여자는 혼자이고 외롭고 어두운 길을걷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여자는 제게 말합니다
 
"이젠 너무 지치고 힘들어.."
 
위로해 줄수가 없었습니다 저를 친구로 생각하는 그 여자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그 여자는 저의 첫 사랑이기전, 아직 사랑하는 여자입니다
어딜가서든 그 여자와 똑같은 여자는 찾아볼수없습니다
상처와 두려움과 힘든 생활에 지쳐버린 그녀를
이제 내 차례라고 느껴 믿어 달라고 말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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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꼬꼬망님의 댓글

꼬꼬망

사랑은 사랑이 치료해주고 사랑은 사랑으로 잊혀진다는 말
사랑해서 아프고 사랑하기 때문에 아픔을 안다는 말
사랑하지만 사랑할수없고 사랑해서 사랑하길 포기한다는 말
사랑 사랑 사랑 누구나 받아보고 누구나 주어도 보는 그런 마음
한 사람에게 자신이 평생에 남은 사랑을 다 쏟아 주었다고 느끼지만 다시 찾아오는 사랑
한 사랑에 아파하고 그리워 하다 다시 찾아올 사랑을 놓치는 그런 사람
이렇듯 많은 사랑을 하지만 결국 다시 되돌아가는 사랑
그게 첫사랑이라는 아련하고 순수한 사랑
그리운 만큼 그리워서 사랑한 만큼 아파해서 보고싶은 만큼 보질못하여 아픈 사랑이였을 그대의 첫사랑
지키고 싶어도 지키지 못했고 잊으려해도 잊지 못했던 그대의 첫사랑
친구로써 옆에 있지만 가슴은 우정이 아닌 사랑이라 외치는 그대의 사랑이
이젠 친구가 아닌 연인으로써 서있고 싶은 그대의 사랑을
숨기지말고 들어내어 첫사랑은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그런 말을
그대의 사랑으로 이루어 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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