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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탄생석 다이아몬드(Diam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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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한길 댓글 0건 조회 4,29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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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탄생석 다이아몬드(Diamond)

상징 : 사랑의 영원한 힘(Energy)

  4월의 탄생석인 다이아몬드는 그리스어의 아다마스(Adamas)에서 전래되었는데 그 뜻은 "정복되지 않는다."이다. 또 인도의 고전어인 산스크리트에서는 브즈(Vaijra)라고 하는데 이 뜻은 "벼락"을 의미하며 불멸의 광채를 뜻한다. 순결과 고귀함을 상징하는 다이아몬드는 오랜 옛날부터 여인들의 밤을 밝혀주는 촛불의 광명 그리고 숙명적인 왕자가 비친 촛불의 반짝임, 정복자가 갖고 싶은 횃불의 눈부신 빛으로 오늘날까지도 변함없이 빛나고 있다



모든 물질 중에서 가장 단단하고, 상처가 나지 않는 보석. 행운을 이끌고 성공을 불러오는 강한 힘이 있고, 순결, 사랑의 용기를 상징하는 다이아몬드는 4월의 탄생석이다.
다이아몬드는 정복할 수 없다는 뜻의 그리스어인 아다마스(Adamas)로부터 유래되었다. 이러한 용어를 쓴 이유는 르네상스 시대까지 사람들이 만들어낸 불이나 열로도 다이아몬드가 녹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오랫동안 다이아몬드가 깨어지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다이아몬드를 소지하면 죽지 않을 것이라는 미신을 낳았는데 갑작스런 죽음이 흔하던 그 시대에는 이 미신으로 인해 많은 판매가 이루어 졌다고 한다.
다이아몬드의 강한 성질은 고대인도 사람들에게 무적의 상징물로 쓰여졌다. 그래서 왕이나 왕족 등 일부 특권층의 향유물이 되었고, 평민들이 다이아몬드를 소지하는 것은 법으로도금지했었다 한다.
사람들은 한때 다이아몬드가 하늘의 비와 이슬에 의해 생성된 것이라 믿었다.
고대의 산스크리트에서는 다이아몬드가 번개에 의해 형성되어 졌다고 믿었으며, 실제로 이곳에서는 다이아몬드라는 벼락을 의미한다.
다이아몬드는 불교에서도 중요한 상징물이었다. 다이아몬드를 표현했던 벼락이란 뜻을 가진 산스크리트어 바이라(Vaira)는 완전한 믿음의 평온과 정신적인 안정, 명확한 사고, 자유로운 정신을 뜻한다. 전설에 따르면 석가모니가 사바 세계에 도달했을 때 원주 안에 100피트의 다이아몬드로 이루어진 옥좌 위에 앉게 되었다고 한다.

오래 전에 다이아몬드는 남성 독점이었다. 여성들의 다이아몬드 착용이 엄격히 금지되었는데, 15세기 사태가 달라졌다. 프랑스의 왕인 샤를레에게 아그네스 쏘랄이라는 정부가 있었는데, 그녀는 다이아몬드를 무척 좋아했다고 한다. 샤를레가 그녀에게 핑크 다이아몬드를 선물하면서 그녀는 공개적으로 다이아몬드를 착용한 첫번째 여성이 되었다.

어떤 문명 세계에서는 남자와 여자의 조화를 표현하는 태양과 달을 다이아몬드와 진주에 연결시켜 설명하기도 한다. 진주를 주로 다이아몬드와 매치시켜 장신구를 만드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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