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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후 차였는데 어떻게 대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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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화석 댓글 5건 조회 19,34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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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살 남자입니다.

한 일주일 전, 2년 정도 짝사랑한,  1살 많은 누나에게 고백을 했습니다. 6년을 같이

지낸 사이라 서먹하지도 않으면서 친하지도 않은 상태를 유지하다가 안되겠다 싶어

날짜를 잡아 밥을 사줬죠. 마침 발렌타인이 지난지 얼마 안되 초콜렛도 주었지요. 하

지만 너무 갑작스러웠을까요? 저의 고백은 안타깝게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그냥 친한
동생/누나 사이로 남고 싶다는군요.

하지만 여기서 문제는 그 이후 MSN,싸이에 잠수 탄다고 하고 몇주 안 보이더군요. 혹

시 이게 저 때문인가 걱정되네요...

이럴때 어떡해야 옳은 일일까요? 전 절대 그 사람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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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지훈님의 댓글

지훈

부담이 되니까 당연히 잠수타죠.
고백은 실패하면 그것으로 그사람과 인연은 끝입니다.
이것이 현실이죠.
다시 연락하고 그러면 상대방도 힘듭니다.
남자들 대부분 한두쯤은 고백해서 차입니다.
너무 크게 실망하지는 마세요.
앞으로 좋은인연 만드시기를 바랍니다.

오리♡님의 댓글의 댓글

오리♡

남자들은 한두쯤은 고백해서 차인다고 말씀을하셧는대 그럼 고백했던 여자한테 다시해봐두 되는건가요???

Propose님의 댓글의 댓글

Propose

그건 오리님이 하기 나름인데..

다시 또 친하게 지내면서 친해지면..

또 시도하는 사람도있지요.. ㅎㅎ

KOERIC님의 댓글

KOERIC

그런 것은 전적으로 자기 생각에 달려있습니다.
만약 화석님이 정말로 그 님을 놓치고 싶지 않으면
서먹서먹한 관계를 먼저 없애기 위해 친구에게 대하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대한 뒤 다시 예전 관계로 진보해 나가는 것이 나을 것 같네요.
하지만 화석님 성격이 대담하고 쿨해야 됩니다. 이렇게 할려면...
만약 화석님 성격이 소심한 편이라면 안타깝게도.... 지훈님 말씀을 따라야죠.
그래도 화이팅! 입니다.

asdrg님의 댓글

asdrg

(전 절대 그사람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이미 답은 님마음안에 있는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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